작품 소개
교통사고로 생사의 기로를 오가는 세한. 그리고 그 순간 나타난 타락천사. 전형적인 부활 플래그인가!? 그러나 타락천사는 세한을 고등학교 입학식 날로 되돌려버린다. 그리고 세한에게 주어진 자신의 미래일기. 첫 일기를 통해 맞닥뜨려야 하는 사실은 "처음으로 친해진 여학생의 죽음을 방치하라!" 타락천사는 정말로 살고 싶으면 세한이 미래일기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경고한다. 그렇지 않을 때마다 세한을 구성하는 소중한 기억들은 사라진다. 그래도, 그래도 이게 정말 옳은 일일까? 수많은 선택과 번뇌를 이겨 내고,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마주하라! - "모든 게 정해져 있더라도,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아."
작품 정보
〈죽었어도, 이번 생은 처음입니다만〉은 우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7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