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람이라는 것은 정말 사소한 계기로 얼마든지 괴물이 될 수 있다네." 커피잔을 한 손에 들고 있는 그녀는 이렇게 말하였다. 오만하고 잔인한 그녀. 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가족인 나에게 항상 이렇게 말해준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내 옆에 있어주겠다고.
작품 정보
〈제발 저의 비명을 들어주세요〉는 아파요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9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9 늘어 누적 5,5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