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굳이 힘들게 생각하지 않았다. 설령 용이 되었다고 변하는 것은 없다. 구할 수 있는 생명을 구하고 싶다. 설령 그것이 누군가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이 되더라도
작품 정보
〈[전생슬]의사였던 내가 전생했더니 용?〉은 수수께끼의 차도남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43 늘어 누적 39.8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