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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한민국 형사 박소현. 2회차 인생을 얻었다. 로잘린 헤이즈. 새 인생의 목표는 가늘고 길게, 잘 먹고 잘 살기! 전생의 경험을 살려서 양지와 음지를 넘나드는 정보 길드를 차렸는데, 잘 돼도 너무 잘 되어서 제국 최고가 되어버렸다. 귀족들 약점을 꽉 잡고 있어서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이 몸에게, 수갑이 채워졌다. “피고인에게 1,0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하며, 감독관으로 흑철 기사 단장 카시스 아인데르트를 지정한다.” 네? 1,000시간 봉사요? 감독관이 전장의 사신, 전쟁귀라는 카시스라고요? 지독한 원칙주의자, 고지식한 이 남자. 자꾸만 신경 쓰인다. 심지어 로잘린은 카시스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내 손을 잡아요.” 로잘린은 상처 입은 맹수에게 손을 내밀었다. “당신이 찾고 싶어 하는 진실, 내가 그 손에 쥐게 해줄 테니까.” 반역죄로 멸문한 레브론 대공가의 살아남은 후계자. 카시스 레브론.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건 나뿐이에요.”

작품 정보

〈어쩌다 기사단장을 구원해버렸다〉는 카시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9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5화, 카카오페이지 15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98, 미스터블루 1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6.3만, 749, 1.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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