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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이젠 죽이는 것도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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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외국에서 일류 킬러로 활동하던 코드네임 ' 사일런트 ' 는 단어 그대로 현장에 어떠한 증거와 흔적을 남기지 않는 정적 그 자체로 유명했다. 그런 그의 머리에는 문득 든 살인에 대한 회의감과 죄책감으로 킬러 생활을 은퇴하고는 더는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아가기로 본인과 굳게 약속 후 본인의 고향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작품 정보

〈이젠 죽이는 것도 지쳤습니다〉는 허언증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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