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미 나의 삶에 의미는 없어. 살인을 저지른 이상 이미 사람 이하야. "당신이 죽인게 아니야." 개소리마. 나는 죄를 감당할 수 없었고, 죽음을 택하였다. "당신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줄게." 나 같은 새끼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어. 답없는 자책감에 쌓여 본인의 행복을 부정하고 나는 결국 자살했다. 그런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은 자칭 신. 그녀에 의해 나는 이세계에서 강제적인 행복찾기를 강요받고 있다.
작품 정보
〈이세계에선 구원을〉은 곤란피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