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현대물

이 새벽이 지나가려면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사람은 누구나 여리다 아픈곳 한곳쯤은 가지기 마련이다 주인공 하늘은 언제나 어두운밤이 끝날 새벽을 기다리고 있다 그저그렇게 일상을 보내며

작품 정보

〈이 새벽이 지나가려면〉은 겨울_217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