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여리다 아픈곳 한곳쯤은 가지기 마련이다 주인공 하늘은 언제나 어두운밤이 끝날 새벽을 기다리고 있다 그저그렇게 일상을 보내며
〈이 새벽이 지나가려면〉은 겨울_217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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