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려말 몽골의 침략으로 이 강산의 민중이 신음하던 시대. 곽상진이라는 인물이 엉뚱한 이유로 몰락을 거듭하면서 벌어지는 복수와 사랑의 이야기. 계속해서 발생하는 불행한 일에도 의연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오히려 그 주변의 인물들이 그의 복수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데. 그 가운데서 그 시대 이 강산의 우리 민중들이 겪어야 했던 아픔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작품 정보
〈이 경계 어찌아니 좋을씨고〉는 경운기_174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