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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대체역사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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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분명 나는 화목한 부모님을 둔 남부러울 것 없는 공주였다. 그런데 어쩌다 찬밥 신세가 된 거지? 1.의회가 우리 엄마를 미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2.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다. 3.아빠는 정략결혼으로 재혼했지만, 얼마 전 아들 없이 전장에서 돌아가셨다. 4.의회는 나 대신 고모를 외국 귀족과 결혼시켜 왕으로 올렸다. 5.결혼한 고모부가 싫다며 튀어버리고, 다른 고모부가 생기는 와중에 나는 잊혀졌다. 아하! 이래서였구나! 맘에 안들어. 가출을 해야겠어! 무작정 나와서 첫날 밤을 숲에서 보내다가 깨어나보니...... 어딘지 모를 도시. 그래, 이젠 내 마음대로 살 거다. 일단 저 야경꾼에게 길이나 물어보자. 야광무너님의 상업 무료 배포이미지를 임시 표지로 채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산은 카르파티아 산맥입니다. 아무튼 그럼.

작품 정보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는 쏘비에트키로프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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