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 같은 학년 같은 반... 이곳의 4번째줄 창가자리 남학생 여학생의 이야기. 우린 악연일까 인연일까?
〈우리는 이용하는 사이〉는 장다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25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