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호군 장영실* 그는 조선전기 수많은 과학자들과 어깨를 견주며 아직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뛰어난 과학자로 알려 져있다 그런 그에 대햐여 세종실록 에서는 세종의 가마를 부러지게 한죄를 물어 관직을 박탈당하게 되고 그 후로는 나오지 역사 속으로 모습을 들어 내지 아니 하게 된다 이후 그의 죽음을 둘러 싼 수많은 의혹과 추측들이 나왔지만 그건 아무도 모를 일이다 오직 당사자들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라고 필자는 그리 믿는다 ...... "아이고 몇일 째래요 ?" "모르겄어" "허참 이곳으로 유배온 다음에 한번도 안보이니 오히려 무섭기 까지 하네" "그러게 말여 적어도 뒷간 정도는 누러 나올줄 알았는디 참 거참 정말 죽기라도 한가?" "아유 재수 없는 소리 하지 말고 퍼특 지나가유 다 듣겠슈 " "그려 어여 가세" ( 두런 두런 한 바깥 하지막 이를 몯들은 채 하고 영실은 방안에 누워 만 있었다 ) '대관절 무엇이 잘못된 것이었지? 전하의 가마는 분명 문제 없이 만들었을 터인데 도대체 무엇이? 하 지금 그것을 생각한다 한들 과연 무슨 소용이겠는가 나의 잘못이거늘 다시는 전하를 뵙지 못할듯 하구나 그리고 내 기구들도 다신 못보겠지' (꼬르륵~) 거참 이놈의 배도 참 하긴 몇일을 쉰죽으로만 떄웠으니 그럴 만도 헌가? 오늘은 따끈한 보리밥 이라도 먹어야지 .. (영실이 일어나는 그 찰나의 순간 이었다 찰나의 순간 영실은 크게 콰당 하고 넘어 졌다 오랫동안 기력기 쇠한 탓인지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 겠으나 그는 그렇게 넘어 지고서는 다시는 일어 서지 못하였다 53살 장영실은 그리 허무하게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 21 세기 한국 지금막 어떤 생명이 태어 나려던 참이었다 새벽 3시 산부인과 한생명이 막 빛을 보았다 "3시 21 분 아기 나왔습니다 !!!!" 밖에서 마음 조리고 있던 아버지는 기쁜마음
작품 정보
〈영실환생〉은 바이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9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