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느낄 수 없는 감정의 여백에 누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방명록만 남긴 채 떠났다. 그 여백의 감정에는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감히 아무도 남길 수 없게 숨겨놨던 감정선.
〈여백의 낙서〉는 정찬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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