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왜 다들…… 나를 데려가고 싶어 안달인 거야???“이 아이로 하지.”“아뇨! 제가 데려갈 거예요!”갑자기 웬 두 명의 여자들이 고아인 자신을 데려가겠다고 싸우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자신은 지금의 삶도 나쁘지 않았다. 의식주도 제공되었으니까. 그런데 점점 싸움이 격해졌다……! 그러고는 한 명이 자신에게 물었다. “당사자한테 직접 물어보죠.” 뭐, 뭐라고? 그렇게 자신은 그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내뱉었다. “두, 두 명 다 쪼아요!” 그렇게 졸지에 애는 하나인데 엄마가 두 명이나 생겨버렸다! 알아서잘크는주인공 힐링물(?) #육아물
작품 정보
〈애는 하나, 엄마는 둘〉은 athanasia1203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