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고싶지 않았다. 적어도 복수는 끝내고 싶었다 이대로 죽겠구나 싶었지만 나는 살아남았다.. 정확히는 과거로 '회귀' 했다.. "잘 봐, 내가 어떻게 복수 하는 지.."
〈악녀의 시곗바늘이 다시 움직일 때〉는 설빈Seolbin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8월 16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