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썩었어. 이 세상은 썩었어. 그래서 나는 죽은 거야.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만 찾아갑니다. 그리고, 말하죠. 복수하겠냐고. 그럼 그 썩은 눈깔들은 말하더라고요 하겠다고, 힘을 달라고 참 웃겨요. 자기들이 무슨 칼을 숨긴 거 마냥 으스대면서 자신들이 혐오한 사람들과 똑같이 되는게 그래서, 항상 힘을 주기 전, 마지막엔 이렇게 말해요. 복수는 언제나 달콤할 수 없다고
작품 정보
〈썩은 눈깔들은 칼을 숨기더라〉는 유씨아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