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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어느 날 황녀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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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대역이 아니라 진짜 황녀였다고? “당장 내놔, 내 것.” 죽었다던 펠라드 제국의 황녀 레시아는 돌아오자마자 비아스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을 당당히 요구했다. 그것도, 내내 그녀의 대리로 살던 비아스가 황제 카이세에게 겨우 인정받게 되었을 때 말이다. 결국 그녀의 연인인 아르센마저 죽게 되자, 비아스는 결심한다. 레시아와, 레시아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흔적도 없이 지워버리겠다고. 적대국인 바이샤르 제국으로 간 비아스는 그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애쓴다. 마침내 알현한 여제 엘리시엔. 그리고 그녀의 입에서 나온 단 한 마디는 단번에 불우했던 그녀의 인생을 바꾸었다. “돌아왔구나, 내 딸 비아스.” 어느 날, 비아스는 운명의 장난처럼 펠라드 제국의 적대국인 바이샤르 제국의 황녀가 되었다.

작품 정보

〈어느 날 황녀가 돌아왔다〉는 서진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6화, 카카오페이지 83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1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8월 30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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