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이차 커플. 좌충우돌 티격태격 로맨스 건축가가 꿈인 도훈은 할아버지 때문에 건물관리를 하게 된다. 그곳에서 샌드위치 가게 알바생인 미녀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된다. 그녀는 미녀가 아닌 마녀였다. 꼬박꼬박하는 말대꾸에 알아듣지 못할 사투리를 쏟아낸다. 그리고 도훈이 가장 싫어하는 말, 아저씨! “이봐! 진짜, 나 아저씨 아니야. 알았어?” “저 봐 저 봐. 끝까지 아니라지. 아저씨처럼 생겼다니까요. 아저씨 아니어도 그렇게 생겼어요.” 쟤, 지금 뭐라는 거야? 작가 몰라양의 장편 로맨스 소설 『어느 날 마녀가 나타났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어느 날 마녀가 나타났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어느 날 마녀가 나타났다〉는 몰라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3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3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4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원스토리 5.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