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 개정판입니다 ◆ 흘러내린 핏방울이 한 방울 떨어질 때, 다시 하나의 생명이 스러져 간다. 모든 것이 재가 되어 흩날리고 난 후의 정적. 소년은 그저 까닭 없이, 잿빛의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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