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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먼저 잘못하고 배신했더니 후회하는 게 당신들의 특성인가요? [꺼져버린 빛의 성녀가 당장 떠나라고 말합니다.] [정당한 복수의 여신이 당신에게 실망합니다.] 성좌라고 하는 존재가 화신이던 나를 쉽게 버렸으면서. 내게 더 이상 치유되지 않을 상처만 남겼으면서. [꺼져버린 빛의 성녀가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눈물을 떨어뜨립니다.] [정당한 복수의 여신이 자신을 봐 달라고 간청합니다.] 이제 와서 이러는 건가요. 전 더 이상 당신들에게 어떤 호감도 없는데 말이죠.

작품 정보

〈성좌는 화신이 필요없다〉는 Countingstar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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