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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륙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는 나라, 프레센 왕국의 공주 빅토리아. 어느 날 이상한 놈을 만났다. 천사같이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남자는 갑자기 나타나 빅토리아 일행을 죽이려는 암살자들을 모조리 죽인다. 수십 명이나 되는 암살자들을 갖고 노는 것처럼 보이는 그의 실력은 사람의 것이 아닌 것 같았다. 제법 쓸만해보였다. 그땐 정말 쓸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웠는데……. 네프리스 신관은 말한다. ‘아무래도 잘못 주우신거 같습니다.’ 빅토리아는 심각하게 고민했다. 버릴까, 말까. 안타깝게도 그 고민은 이미 물 건너 간 듯하다. 불쑥 불쑥 나타나 엉뚱한 말을 하는 그를 버리고 싶지가 않다. ‘도망칠래?’ ‘원한다면 세상 끝까지 숨겨줄 수 있어.’ 한 나라의 공주에게 헛소리나 지껄이는 그가, ‘왜 하나만 가져야 하는데? 난 공주님 전부를 가질 거야. 그게 나니까.’ ‘당신 사랑은 필요 없어. 내가 사랑하면 돼.’ 메마른 심장을 툭툭 치고 들어와 심장을 울리는 그가 이젠 너무 커져버렸기에, 버릴 수가 없다.

작품 정보

〈어느 날 괴물을 주웠다〉는 지해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4화, 카카오페이지 14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3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0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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