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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새벽녘에 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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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범이 지나간 새벽' 그가 지나간 길은 밤새 호랑이가 지나간듯이 조용해서 붙은 이름이다. 조선의 어둠에서 활동하는 왕실 소속 암살자. 사람의 감정 따윈 알지 못하는 그런 그가 어느 산에서 신에 가까운 영물을 만나 떠나는 기행

작품 정보

〈새벽녘에 진 꽃〉은 호류서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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