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맛, 단맛, 신맛, 쓴맛. 많은 맛들이 있다. 하지만 내가 느끼고 싶은건 달짝지근함이다. 아니 그런 연애를 하고싶다.
〈사랑의 맛〉은 덜자란아이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5월 9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