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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사람들은 흥동에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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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당신들..흥동에 가본적 없지?" 10년이라는 세월은 시계를 바꾸기에 충분했다. 우리의 얘기에 끼어든 노파는 '핏빛 장마 사건'의 진상을 알려주겠다며 살짝 미소 짓는다. 어디 신화에서나 나올 법한 터무니 없는 얘기 따위 듣고싶지도 않았는데. 그랬는데.

작품 정보

〈사람들은 흥동에 멈췄다〉는 이덕만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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