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렸을 때 같이 노숙하던 아저씨가 이런 말을 했다. "원래 삶은 등따시고 배부르기만 하면 된거다." 그 말을 듣고 그것은 내 인생의 목표였다. 하지만, 배가 불러도 따뜻한 곳에서 잠을 자도 항상 무언가 허전함을 지울 수가 없었다. 나는 '혼자서' 사는 게 싫은 거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게 어려울까? 나는 왜 항상 미움 받는 걸까? 왜 항상 나의 호의는 전달되지 못하는 걸까? 나는 아직도 사는 방법을 모르겠다.
작품 정보
〈사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화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