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은 무해한 사람에게 무해하지 않아." 권선징악이란 건 꿈같은 이야기다. 버스 사고로 죽음에 이른 주인공, 의문 가득한 절대반지 속 초월자에게 선택받아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의 새 삶을 살게 된다. 의문을 뒤로 한 채 이세계에서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일어나는 좌충우돌 판타지 모험. 그리고 그 배후에 숨겨진 이야기.
작품 정보
〈버스 사고로 죽은 줄 알았는데 어느새 드래곤 여친과 꽁냥꽁냥하고 있었던 이야기〉는 훌삭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