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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버림받은 신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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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신을 섬기는 나라, 레베라 왕국. 그곳에서 신의 사자를 자칭하는 소녀가 나타났다. "중립의 신, 에프테인 님의 명을 받아 이 나라를 지키겠습니다." 소녀는 전설의 신, 에프테인을 언급했다. 자신이 이 나라를 지키는 데 한 몫 하겠노라고. 저승사자였던 소녀, 비올레타. 불의의 사고로 인간의 몸에 가둬진 채 일어나는 사건. 비올레타는 아무 힘도 없이 레베라 왕국을 지킬 수 있을까? "네까짓 게 어디에 대고 신의 이름을 올리는가!" "이런 몹쓸, 이젠 하다 하다 신의 이름까지 쓰면 자칭하는 놈이 생겼군!" "어, 어?" 이게 아닌데. 자신의 정체를 믿지 않는 나라서 생존할 수 있기는 할까? * * * "네가 비올레타인가." 레인은 저음으로 말했다. 그 목소리에 비올레타의 어깨가 미세하게 떨렸다. 레인은 자신의 분위기 하나만으로 비올레타를 옭매고 있었다. "다시 묻는다. 네가 정녕 비올레타인가?" 레인은 칼로 비올레타를 겨눴다. "네 이름을 불라.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는 멸하고 말 것이다." 비올레타는 자신을 죽이려는 자 앞에서 말한다. "······그렇습니다. 신의 사자, 비올레타입니다." "조각은 어딨지." 레인은 그녀의 힘의 원천, 조각을 원하고 있었다. "조각이 어딨냐고 물었다." "네 힘, 그 조각이 어딨냐고 물었다."

작품 정보

〈버림받은 신의 나비〉는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9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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