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겸손한 사람은 늘 말한다. "나는 이곳에 속한다"라고 거만한 사람은 비웃는다. "이곳은 내게 속한다."라며...자신을 다듬지 않으면 타향에 적응할 수 없다지만 뭐 어떤가. 이단아가 되는 것이 차라리 좋다. 자기자신다우면 되니까. 갑작스레 쓰고픈 욕망이 든 명일방주의 카넬리안이 던만추세계에 등장한 이야기, 던만추는 11권 반분정도 읽었었고 이 글의 시점이 될 7권부터 재주행중입니다. 전직 아스트레아 파밀리아 소속일거고 특이할 것이며 스테이터스의 일부가 특별할 것이지만 좋게 봐주시길. 저는 그녀가 그녀답게 세계를 살아가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필력은 분명 부족하다 못 해 모자르겠지만 노력하고 있죠. 단순한 욕망으로부터 시작된 글이기에 사활을 거는 듯한 노력은 아니겠지만. 부디 이 미천한 이의 글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품 정보
〈[명일방주×던만추] 던전에서 돌아온 이단아는 적응을 할 수 있는가?〉는 Aedd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