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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4시간 내로 하지 않으면 말이 안나오고 그대로 또 24시간이 흘러 갈 때마다 귀, 눈, 마지막으로 숨이 멎는다. 해결방법은 단 하나. 자신과 그녀의 뺨에 적힌 글자대로 해야한다. -살짝 삐딱한 순애물(?)입니다-

작품 정보

〈먹어야 사는 남자, 줘야 살려주는 여자〉는 포천글쟁이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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