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밤 속으로 사라지자. 우리의 환희 속으로." 별과 시를 사랑하는 이와, 별과 책을 사랑하는 이의 만남. 그리고 그 만남이 담긴 하나의 이야기.
〈마지막 밤〉은 아리바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1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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