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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네의 무공이 뭐라고 했었지?" "마사지(痲使肢)입니다. 경락, 혈 자리, 근육을 주물러 피로를 풀어주고, 본연의 힘을 더 끌어낼 수 있게 해줍니다." "응? 그것은 안마(按摩)가 아닌가? "마사지(痲使肢)입니다."

작품 정보

〈마사지사(痲使肢師)〉는 스며듦 작가의 하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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