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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재규는 자신과 같은 죄악의 씨앗이라는 동병상련으로, 마치 어린 자신을 돌보듯 감다래를 아껴왔다. “나 오빠 좋아해요. 무지. 무지. 무지.” “알아. 나도 너 좋아해. 하지만 넌 내 눈에는 여전히 아이야.” “난 아니에요. 오빠를 남자로서 좋아해요. 그러니까, 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려줘요. 네?” “난 널 여자로 보지 않아. 어떻게 그래? 넌 내가 키우다시피 했는데.” 그런데, 그 소녀가 자신을 남자로 본단다. “내기할래요?” “무슨 내기?” “오빠가 내 남자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다래가 방실방실 웃었다. 그러나 재규는 어림없다며 코웃음을 치고는 그녀의 순수한 마음을 잔인하게 짓밟았었는데…. 그리고, 어느덧 성인이 되어 조카의 여친으로 나타난 감다래. 그녀는 더 이상 그의 기억 속의 소녀가 아니었다. 이제, 조카는 물론이고 다른 어떤 놈한테도 그녀를 주기 아깝다는 욕심이 그의 마음속에 자라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야수의 눈물〉은 가랑가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0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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