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과의 최후의 결전, 용사는 동료들을 대신해 희생하지만 동료들의 모함으로 불명예스러운 용사로 낙인 찍힌다. 이후 한 시골 집에서 남자아이가 태어나는데...
〈내가 다시 검을 뽑아든 것은〉은 김청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29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