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경북 포항 대일공업고등학교 건축과에 재학중인 18살 기준과 지원,기준과 지원은 같이 길을 거닐면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기준:지원아,오늘 끝나고 우리집 가서 같이 건축도면 그릴래? 지원:그래 기준아 오늘 니네집가서 건축도면 같이 그리구 니가 해준 떡볶이 먹고싶다. 기준:응 알았어~ 지원은 기준과 손잡고 나란히 건축실습장에 도착해 같이 작업을 하고 있다.마침,건축실습 작업이 끝난후 기준과 지원은 반으로 이동해 자리에 앉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둘이 손을 꽉잡고 있다.그리고 학교수업이 마친후 기준과 지원은 같이 길을 걸어가면서 기준의집으로 가고있다. 기준:지원아,우리집 가면 내가 떡볶이도 해주고 간식으로 빵사줄게 지원:그래 오늘 기준이집에가서 도면 그리고 놀다가 집에 들어가야겠다 기준과 지원은 같이 길을 걸어가고 있었고 마침내 기준과 지원은 기준의 집에 도착을 하게되었고 지원은 기준의 방으로 가면서 기준의 침대에 누워있다.마침 씻고온 기준은 지원과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대화를 하면서 키스를 하게된다. 지원:기준아,나는 기준이의 입술이 너무좋아 기준:나도 지원이 너의 입술과 가슴을 계속 만지고 싶어 니 생각 나서 밤에 잠도 못잘거 같애 지원:우리 기준이의 물건 얼마나 컸는지 볼까?(웃음) 기준은 속옷을 벗은후 지원에게 자신의 커진 물건을 보여주게 되고 지원은 흥분한 나머지 입던 교복을 벗고 빨강색 브레지어와 속옷만 입은채 기준이의 속옷을 벗은후 기준이의 큰물건을 빨아주게 된다. 기준:지원아 니가 내꺼 빨아주니까 너무 좋아 나 너무 흥분되서 안되겠어 지원:그래 나도 브레지어하고 속옷 벗을게 기준과 지원은 서로의 벗은몸을 확인하고 지원을 자신의 침대에 눕히게 한후 섹스를 시작한다. 지원:기준아 내 밑에 넣어줘 기준:알았어 지원아 아프면 얘기해 기준은 지원의 밑에 자신의 물건을 넣어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지원:아~아~아~ 기준아 너무 좋아 기준:지원아 나도 너한테 박아주니까 너무 좋아 지원과 기준은 계속 격렬한 섹스를 하면서 마침내 기준이 계속 박아주다가 지원의 가슴에 정액을 싸게된다. 기준:지원아 좋았어 지원:기준이 정액 맛있다.콩나물보다 달콤한 맛 나는거 같애 기준:나랑 같이 화장실가서 커플샤워 하자 기준과 지원은 화장실가서 서로 샤워를 하면서 샤워를 하게되고 샤워가 끝난후 기준과 지원은 건축도면을 그리게 된다. 건축도면을 다 그린 기준과 지원은 같이 기준의 집을 나서면서 기준은 지원을 집까지 바래다 주게된다. 기준은 지원의집앞에 도착해 이렇게 말한다. 기준:지원아 앞으로 우리집에서 계속 섹스하자 내가 잘해줄게 나 요즘 운동도 많이해 너 위해서 지원:그래 나도 니가 내옆에 있어서 좋아 지원은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기준은 집으로 가게 된다.
작품 정보
〈남고생과 여고생의 사랑이야기〉는 드라마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