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Hic est 익 에스트 (이것은) Princeps qui desiderat ad mare quod spectat liberos, 프린쳅스 퀴 데시데랏 아드 마레 쿼드 스펙탓 리베로스, (자유로워 보이는 바다를 동경하는 공주,) A monachus vocavit mare de assortment, 아 모나쿠스 보카빗 마레 데 아소릇멘트, (인생을 고행의 바다라 고백하는 수도사,) Patriarcha, qui ad mare, dicens satis manducare et bibere, 파트리아르카, 퀴 아드 마레, 디첸스 사치스 만두카레 엣 비베레 (먹고 마시는 것만 충분하면 된다며 바다를 누비는 족장,) Hoc est fabulam ubi haec tria occursum et peregrinatione ad parva mundi. 옥 에스트 파불람 우비 엑 트리아 옥쿠르숨 엣 페레그리나치오네 아드 파르바 문디. (이 세 사람이 만나 작은 세상을 여행하게 되는 이야기이옵니다.) Dei pacem omnibus qui visited. 데이 파쳄 옴니부스 퀴 비시테드.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신의 평안을.) kyrie eleison. 키리에 엘레이손.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 본 표지는 소인이 드린 의뢰(커미션)에 의해 완성되었사온바, 저작권은 주인께 있사옵니다.
작품 정보
〈난 자유롭고 싶구나, 바다처럼〉은 란란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8,17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