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언젠간 다시 이 여관을 들려주길 바라며 여관은 점점 낡아갑니다.
〈나룻배와 행인〉은 맞춤법파괴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16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