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은 늘 똑 같았다 지금부터 약 4,000년 전 수메르인의 낙서에는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거나 "어른들은 잔소리만 한다"는 낙서가 있듯이... 인간은 어쩌면 모두 변태인지 모른다. 다만 감추거나, 억누르거나, 혹은 발산하거나, 실행에 옮기거나... 아니 어쩌면 변태라는 거, 이상 성욕이라는 건 없는 건지 모른다. 모두가 정상인건데 다만 들어나지 않았을 뿐이다. 나는 내 이야기를 남기려고 한다. 이유는 하나다. 47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내 삶을 일단 정리해 보려는 거다. 지금의 삶이, 아니 지난 8년의 삶이 어떠했는지 반추하는 계기를 삼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할 지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이젠 중단해야 할지 글로 남기면서 생각을 다시 해보고 싶은 거다. 그렇다. 나는 소망했다. 그리고 소망해왔다. 내게 금지는 섹스를... 더 늦기 전에 돌아가야할까? 아니면 그냥 이대로 가야할까? 누가 읽어주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나는 내가 이렇게 변한 과정과 진행했던 일들,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할까... 돌아갈 수는 없을테니 그리고 지워지지도 않을테니... 솔직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두려운 거다. 나는 흔히 말하는 스와핑 혹은 3S를 해왔다. 아내와 혹은 애인과... 상대는 부부거나 혹은 애인이거나 아주 드물게는 남의 아내와의 섹스를 위해 혹은 자기 애인이나 아내를 설득할 자신이 없어서 돈을 주고 여자를 사온 사람도 있었다 나는 그러한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작품 정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섹스를〉은 PIA1655633911402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