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나는 미치지 않았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세상에 사람이 아닌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죽였다. 해도 될 일 하면 안될 일 구분을 못하는 것들은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죽였다. 그러다 보니 손이 피에 절었다. 나는 나를 협객이라 불렀고, 누군가는 나를 광마라고 불렀다.

작품 정보

〈나는 미치지 않았다.〉는 duafk123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