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크라임 왕국에는 3개의 도시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 신분이 가장 높은 사람들이 사는 크라임 그리고 중간에 속하는 사람들이 사는 상브르트 마지막으로 신분이 최하위,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는 신분인 슬립이 사는 메린이 있다. 이 도시들은 크라임 왕국에 4대 군주인 크라임 4세에 의해 철저히 분리되고 있었다. 슬립민족이 상브르트나 크라임 땅을 밟기라도 했다면 무자비하게 죽이곤했다. 슬립들은 항상 좁은 땅에 불만을 느끼고 저 너머 땅을 바라보았다. 그러다 슬립 중 가장 나이가 어린 레리아가 말했다. '꿈속에서 봤던 길을 따라갔더니 신기한 바람이 불었어요. 그곳에서 피리소리가 들리고... 음.. 그리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슬립들은 레리아를 믿어야 한다. 메린에서는 살인을 하던 어떤 범죄를 저지르던 법이라는게 없다. 힘이 강한 사람이 최강자이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2인자일뿐이다. 약한 슬립들은 현실을 벗어나려 한다. 꿈속에서 봤던 길을 찾으려한다.
작품 정보
〈꿈속에서 봤던 길〉은 이시후_406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2월 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