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 시절, 아랫집 오빠와 뜨겁게 불장난쳤던 연하. 정확한 신분도 모르던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걸 알게 된 날. “오빠, 나 임신-” -뚜뚜뚜…. 그가 잠적해 버렸다. 동시에 발목까지 다쳐 무용수의 꿈을 포기해야 한 그녀. 슬픔을 딛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어떻게든 살려다 보니, 치매 걸린 태현 그룹 회장 아내의 제안으로 휘운재에 들어가게 된다. 회장의 첫사랑인 척, 춤 몇 번 추고 받는 대가가 20억. 하늘도 그리 무심하진 않구나 싶을 때, 휘운재의 막내 도련님이 오신단다. “너였구나. 우리 아버지 딴따라가.” “…….” 회장 사모가 죽이고 싶어 안달인 첩년의 아들이자 사생아. 그리고 임신 소식에 연하를 떠났던 바로 그 나쁜 새끼가. “오랜만이야.”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상대는 최악의 아이 아빠였다.
작품 정보
〈애 아빠는 외나무다리에서〉는 예주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필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3.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