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 이제 내가 되어버린 이름. 세현. 이제 내가 될 수 없는 이름.
〈‘희’입니다. ‘현’이었습니다.〉는 초꽃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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