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화현우의 새하얗던 도복은 빨간색과 타오르는 불로 장식되었다. 두 손의 창은 어마어마한 불길을 내고 있었다. 화현우의 아우라는 불로 가득했다. 발끝부터 머리까지 온몸에서 불이 붙었다. 그의 양 옆에 있는 작은 태양 소환된 황금빛과의 영원 불사조 모든게 준비되었다. 그리고 으르렁 포효한다. 마치 모든 것을 삼킬 듯이 마치 모득 것을 태울 듯이
작품 정보
〈호랑이 새끼〉는 김태우_137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6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