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채동민은 바람둥이 아버지 때문에 가족과 관련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평생 책임질 사람이 아니라면 연애 따위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고집이 성인 용품 수집과 자위 중독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는 애용하는 성인 사이트에서 한 라이브 방송에 접속한다. 스트리머는 자신이 쓰는 소설에 후원을 해주면 선물을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반쯤 동정심으로 1만원 후원을 해준 채동민은 그에 대해 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수상쩍은 모양의 구멍이 도착한다.
작품 정보
〈현질한 야겜이 진짜인줄 몰랐다〉는 임페리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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