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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현대물

편돌이에서 성좌로 전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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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릴 때 부터 키우던 고양이가 자연사로 죽었다. 그리고 그날 밤 꿈에 우리 집 고양이와 한 남자가 나타났다. "우리 고양이를 키워 줘서 고맙네 그 보답으로 자네의 소원을 들어주도록 하겠네." "무슨 소원이든 괜찮아요?" "그럼 물론이지 신수를 대신 키워 주지 않았는가? 자 어떤 소원이든 한가지만 들어주겠네." 그 사내의 말에 나는 대답했다. "그럼 저는 신이 되고 싶어요." "..... 혹시 자네 미쳤는가?" 그렇게 나는 성좌가 되었다. 표지로 쓰고 있는 일러스트는 작가님에게 상업적으로 써도 된다고 허락을 맡았습니다.

작품 정보

〈편돌이에서 성좌로 전직했습니다.〉는 히율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2월 1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9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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