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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퍼스트 클라스 씬즈 : 스퀘어 (FIRST CLASS SINS: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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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BL물임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다른 사람 좋아하지 마. ...좋아해요. 150년 후의 세계에서 온 남자의 고백. 그러나, ...미래의 네가 많이 아파. 내가 곧 데릴러 갈게. 사랑할수록 파멸로 향하는 그 이야기 속으로 지금, 당신을 초대합니다. 천재 감독 테드의 제안으로 영화에 참여하게 된 댄서 리안은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는 비밀을 감춘 채 화려하지만 잔혹한 과거의 무대에 발을 들인다. 터지는 플래시, 레드카펫, 영화 속 무대. 스포트라이트 뒤에는 풀리지 않는 계약의 사슬이 존재했으니 욕망과 질투로 얽힌 은밀한 사생활과 거짓된 낭만이 도사린다. 꿈에서 나타난 차갑고 완벽한 탑 배우 델시. 한때 누구보다 따뜻했으나 친구 로만의 죽음을 계기로 세상과 벽을 쌓아왔다. 하지만 리안 앞에서만 잊었던 감정이 되살아나며 그를 자신의 곁에 두고자 하는 남자. 야망과 여유를 지닌 천재 감독 테드. 거래와 유혹으로 리안을 묶어두지만 사실 그에게는 잊지 못한 첫사랑의 잔향이 있었다. 리안을 두고 점점 일과 사랑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남자. 그리고 그런 리안의 곁을 지키며 직진 고백을 하는 매혹적인 연하남 제이와 숨통을 조이는 사생팬의 시선, 델시의 약혼녀 메리까지. 로만의 죽음을 은폐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판 속에서 기어코 진행되는 시즌 2 제작. 검은 자본이 판을 치는 이 세상에서 리안은 끝내 자신이 살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짧은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BL 작가 슈마입니다. 어떠한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랑의 형태를 재구성하는 작가로서 한 사람의 내면을 진심으로 연구하고 글에 녹여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BL은 특유의 감성과 부드러움, 강렬함을 지니며 때로는 그 어떤 장르보다도 더 진실된 사랑을 전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FIRST CLASS SINS 는 단순 BL물이 아닌 미래에서 온 남자로 인해 깊은 내면의 상처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각기 위치에서 치유받고 또 성장하는 서스펜스적 현대 로맨스입니다.

작품 정보

〈퍼스트 클라스 씬즈 : 스퀘어 (FIRST CLASS SINS: SQUARE)〉는 김수정_248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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