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진지함이 담긴 소설. 차원이동 이 소설은 훗날 타의에 의해 이세계로 가는 '운'의 이야기다. 주인공답게 태생부터 특이했다. 그의 어미는 한 지역을 호령하던 퇴마사였다. "퇴마사님! 제발 거절하지 마시고 그것을 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것만 주신다면 이 금들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녀의 겸손한 거절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고 찾아왔다. 모두가 '그것'만 있으면 요괴를 퇴치할 수 있다는 희망에 간절히 애원했던 것이다. "제발 퇴마죽을!" 사람들이 말했던 그것은 퇴마죽. 죽은 말그대로 먹는 죽이었다. 그녀는 다른 퇴마사들처럼 무기나 부적을 사용하지 않았다. 비범하게 다른 것을 무기로 사용했는데 그것은 죽이었다. 그 냄새에 요괴들이 기겁을 하고 피부에 닿으면 고통스러워하며 먹으면 즉사하거 빈사상태가 되어버렸다. 운은 그런 죽을 매일 먹었다.
작품 정보
〈퇴마죽의 후계자?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는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