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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신성한 홀라리스 산 아래에 위치한 두 국가, 카펜 왕국과 드리벤 공화국이 있었다. 전 세계의 국가 중 카펜 왕국과 드리벤 공화국에서는 홀라리스 산을 비롯한 전 국토에서 자라는 커피를 '신의 눈물'이라는 이름으로 신의 선물로 여기며 신성시하며 고유의 느낌을 잘 살려 내려 마시는 것을 중요시 여겼다. 이웃 국가임에도 이 커피라는 '신의 눈물'이라는 공통분모 덕분에 카펜 왕국과 드리벤 공국은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다 이 두 국가는 전쟁 대신 각 국의 커피 전문가인 로스터들의 로스팅과 브루잉 실력으로 대결하였고 이를 '신의 눈물 전쟁'이라 불렀다 이 '신의 눈물 전쟁'에서 승리하는 국가는 1년동안 신의 선택과 축복을 받은 국가로 인정받으며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리게 되었고 '신의 눈물 전쟁'에서 승리한 커피 전문가는 '신의 눈물을 받은 자'라는 호칭을 받으며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그러기에 각 국의 커피 로스터는 이 '신의 눈물을 받은 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실력을 연마하였다 드리벤 공화국의 '라코르' 라는 남자도 이 '신의 눈물을 받은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으니 비록 처음부터 로스터이자 바리스타로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이 남자는 좌절과 방황, 그리고 재기와 더불어서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신의 눈물 전쟁'에 참여하는 국가대표 로스터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현직 14년차 바리스타 & 바리스타 강사이자 로스터가 직접 쓰는 커피 판타지 소설 커피라는 이름으로 써보는 판타지 소설이다

작품 정보

〈커피라는 이름위에〉는 사프리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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