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광할하게 펼쳐진 숲 속, 끔직한 비명과 울음 소리가 들려온다. 뒤이어 바람을 따라 흘러온 피 냄새가 거대한 장벽을 적신다. 허무와 공포를 먹이 삼아 자란 괴물들이 환호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도 검은달을 향해 기도한다. 부디 나무와 돌로 이루어진 이 거대한 숲 속에서 오늘도 무사히 살아남기들. 부디 추악한 괴물들의 이빨에서 희생되는 양이 없기를. 월/화/수/목/금 오후 11시 마다 올라옵니다!
작품 정보
〈차가운 손길의 검은 달〉은 루보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0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 늘어 누적 1,06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