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의 중세 문명은 흑사병을 극복했다. 아무도 모르게 지하에 쳐박힌 오물들이 무엇을 만들어내는지. "…찍."
〈중세 하수도의 흰 쥐가 되었다〉는 연중튀빌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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