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평생 새를 쫓아다녔다. 이름 없는 존재에 이름을 붙이고 싶어서. 세상에 없는 것을, 세상에 남기고 싶어서. 그리고 마침내— 전설을 발견했다. 불사조. 그걸 쫓다 죽었고, 눈을 떴을 땐 이미— 나는 그 ‘전설’이 되어 있었다.
작품 정보
〈죽었더니 불사조였다.〉는 삐애용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5,5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