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면으로 싸우면 죽기에, 나는 져주기로 결심했다.” - 발기부전 치료 쌉가능 - 초보 헌터 연습용으로 좋음 - 랭커도 가끔 추억 팔이 하러 옴 헌터들은 그 던전을, “접대 던전” 이라고 불렀다. “당신이 나처럼 최약체 보스가 되었다면, 내가 선택하게 된 전략을 비난할 수 있었을까?” 최약체 던전 보스의 던전 성장기 ※ 갤러리는 정보 교환, 앞으로의 전개 힌트 용 등으로 쓰입니다. 메인이 아닙니다.
작품 정보
〈져주는 던전〉은 벽걸이에어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3,612였다.